로맨

2012년생  터키쉬 앙고라  ♀

가장 처음으로 우리와 만나게 된 로맨.

길에서 오랜 기간 지냈던 터라

사람에게 쉽게 곁을 내어주지 않아

 '하악이'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했었던,

지금은 꼭 우리의 무릎에 앉아 잠을 청하는, 

오드아이의 매력적인 눈망울을 가진 로맨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동생들을 끔찍이 아끼는 로맨이에요. 아이들의 큰 누나이자, 엄마 역할을 자처하는 기특한 첫째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floating-button-im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