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이

2012년생 아메리칸 숏헤어 ♂

애교가 많은 우리 둘째 로이.

사람을 좋아해 기분이 좋을 땐 안겨서 마구 얼굴을 부벼대는 귀염둥이랍니다.

한자리에 몇 시간씩 앉아 있다가, 

한번 만져주면 애교가 흘러넘치는 개냥이로 변해요. 

엉뚱한 사고뭉치 로이.

똘망똘망한 눈에 멍충미 가득한 표정으로 우리의 마음을 항상 사로잡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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