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린노마드의 마스코트, 우연

2018년생 코리안 숏헤어 ♀

불쑥 찾아와 문을 열어달라고 소리치던, 

어느 날, 우연히, 우리의 가족이 된 우연이. 

사람을 경계하지도 않고 정원에서 잔뜩 부벼대며 손님을 맞이하는 

우리의 사랑스러운 우연 

직까지도 산책을 다녀오기 위해 

 문을 열어달라고 애옹거리는 수다쟁이랍니다. 

그린노마드의 색과 잘 어울리는 우리 우연이.

 때문에 숨은 우연이를 찾는 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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