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생 페르시안 친칠라 ♀

우리와 가장 짧은 시간을 함께 한, 솜. 

 순하고 여린 성격 탓인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 

지내는 동안 힘들어했던 솜이지만, 

 우연이를 이을 수다쟁이. 

 뾰로통한 표정과는 달리 애교 많고 앙증맞은 사랑스러운 솜.

지금은 그린노마드 직원의 품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답니다.

floating-button-im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