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린노마드의 들꽃.

초록 가득한 그린노마드에서

본연의 다채로운 빛깔을 지닌 이 아이들은

꽃집도, 꽃시장도 아닌 

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 들에서 데려온 아이들입니다.


키워진 게 아닌, 스스로 자라난,

그렇기에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것은 아닐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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